울산시는 오늘(22일) 오후 4시를 기해 울주군 삼남지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 지역의 오존농도는 오후 3∼4시 평균 0.133ppm을 기록했습니다.
오존은 농도에 따라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됩니다.
주의보가 발령되면 과격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호흡기질환자나 노약자, 유아는 실외활동을 삼가야 합니다.
또 주민 들은 불필요한 자동차 운행을 삼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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