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조세피난처 버진 아일랜드서 법인 2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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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CJ그룹은 세금을 전혀 내지 않는 조세피난처에서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J그룹 계열사인 CJ CGV는 버진 아일랜드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CJ대한통운은 건설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J측은 "버진 아일랜드에서 법인을 운영하는 것은 맞지만 조세 회피 목적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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