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받아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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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가 5년 동안의 노력 끝에 WHO 세계 보건 기구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WHO의 국제 안전 도시 인증은 자치단체가 지역 내 위험을 줄여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노력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했을 때 받게 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28개 나라 270개 도시가 WHO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았고 우리나라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송파구 등 5개 자치단체가 인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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