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새벽 6시쯤 서울 목동교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두 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한 대가 다리 난간을 뚫고 안양천으로 떨어지면서 운전자 25살 김 모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24살 임 모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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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 6시쯤 서울 목동교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두 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한 대가 다리 난간을 뚫고 안양천으로 떨어지면서 운전자 25살 김 모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24살 임 모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