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당국이 북한 해안포를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이스라엘제 스파이크 미사일을 서북도서에 실전 배치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에 스파이크 미사일 발사 차량과 미사일 수십 발씩을 최근 전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거리 20여㎞, 중량 70㎏인 스파이크 미사일은 은닉된 갱도 속 해안포를 정밀 타격하는 성능을 갖췄으며 한 발의 가격은 2억∼3억 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