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오늘(18일) 낮 2시 48분쯤 규모 5.9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진원의 깊이는 약 50킬로미터로 추정됐는데,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에서 진도 5가 계측됐고, 후쿠시마현 소마시 등지에서 진도 4가 계측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재작년 3월 동일본대지진의 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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