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오전 7시 2분 쯤 인천 백령도 남쪽 31 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과 경기도 안산, 시흥 등 일부 주민들은 컵이 흔들리는 등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앞서 새벽 3시쯤 백령도 남서쪽 31km해역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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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7시 2분 쯤 인천 백령도 남쪽 31 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과 경기도 안산, 시흥 등 일부 주민들은 컵이 흔들리는 등 진동을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랐습니다.
앞서 새벽 3시쯤 백령도 남서쪽 31km해역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