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북한군 식료품공장인 '2월 20일 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공장을 둘러본 뒤 생산 수준을 끌어올리는 과업과 방도를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비서는 또 공장이 운영하는 현장 식당을 방문해 근로자에 대한 후방사업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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