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방글라데시 상륙…100만 명 대피

방글라데시서 5명 사망…상륙이전 이미 18명 숨져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사이클론 '마하센'이 방글라데시 해안에 상륙해 최소한 5명이 숨지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치타공을 비롯한 주변 주민 100만 명에게는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사이클론 마하센은 시속 100㎞에 이르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했지만 상륙 직후 급속도로 세력이 약해져 예상보다 피해가 적었다고 당국은 설명했습니다.

마하센은 방글라데시에 상륙하기 전 스리랑카와 미얀마에서 18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