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부동산 대책 후 4월 주택거래량 급증

[경제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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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부동산 대책의 효과로 지난달 주택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가 총 7만 9천 5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5%, 전달인 3월 대비 19.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만 3천 28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8.6%, 3월 대비 24.3%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 3구는 1천 800여 건으로 80.8%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는 4·1부동산 대책으로 양도세와 취득세 면제 혜택이 결정돼 주택거래량이 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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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포장 보수 방식이 바뀝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앞으로 고속도로를 포장 보수할 때 일정 기간을 통제한 뒤 내구성이 높은 재료를 이용해 집중 보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방식은 하루 정도만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도로에 덧씌워 긴급 보수하는 것으로, 차량 통행 제한은 최소화할 수 있지만, 내구성이 떨어져 보수공사를 자주 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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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이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 가장과 미혼모 전용 금융상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여성창업보육센터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여성가장과 미혼모의 특수성을 고려한 정책서민 금융 상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위원장은 또 여성 금융 아카데미 개설을 지원하고 여성기업 신용보증 우대 조치에 대한 실효성도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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