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오전 11시 10분쯤 충남 논산시 한 주택에서 중국동포 60살 허 모 씨가 불을 질러 안에 있던 83살 이 모 씨가 숨지고 , 53살 김 모 씨와 김씨의 딸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방화 용의자 허씨도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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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전 11시 10분쯤 충남 논산시 한 주택에서 중국동포 60살 허 모 씨가 불을 질러 안에 있던 83살 이 모 씨가 숨지고 , 53살 김 모 씨와 김씨의 딸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방화 용의자 허씨도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