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박태환 선수의 이름이 들어간 수영장이 생깁니다.
인천시는 지역 수영발전과 수영 꿈나무 육성을 위해 박태환 선수와 공동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인천시는 내년 인천아시안게임용 신설경기장인 문학수영장에 박태환 선수의 이름을 넣은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수영 꿈나무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고, 내년 인천아시아 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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