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벽들이 아름다운 그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화려한 현대적인 그림들도 있는가하면, 동양적인 풍경 산수화도 보이죠?
이 곳은 중국 난징시의 한 주택가로 올해 25살인 중국의 한 여성이 마을의 건물 벽화를 그렸습니다.
벽화로 유명세를 얻은 이 여성도 처음에는 이곳저곳에서 퇴짜를 많이 맞았다는데, 최근 중국에서는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렇게 집이나 건물 벽에 그림을 그려 넣는 게 유행이 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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