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럭 조너선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일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조너선 대통령은 현지시간 14일 텔레비전 연설을 통해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이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며 보르노, 요베, 아다마 등 북동부 3개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군에 즉각 해당 지역에 병력을 증파하고 이슬람 급진세력의 거처로 의심되는 건물을 파괴하라는 명령을 하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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