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완주의 자원봉사자 11만 명이 전주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혜택을 받는 마일리지제가 실시됩니다.
전주시는 자원봉사증만 제시하면 동물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봉사활동 시간에 따라 쌓인 마일리지 만큼 민원서류 수수료와 공용주차장 요금이 할인된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자 마일리제는 전주에서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증을 발급받은 뒤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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