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여성들이 집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에스원과 방범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보안장치 설치를 지원하고 에스원은 이용요금을 대폭 할인합니다.
이 서비스는 1인 여성가구 집안에 무선감지기를 설치해 외부침입 시 경보음이 울리고 전문보안요원이 출동하는 방식인데요, 방범서비스 신청은 내일(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선착순 200명을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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