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성 일대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 됩니다.
유네스코는 다음 달 16일부터 27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제37차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북한 개성 역사지구 등재 권고 판정"을 담은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실사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004년 고구려 고분군을 처음으로 세계유산에 등재 시켰으며, 개성역사유적지구는 두 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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