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퀸즐랜드에서 생후 7개월 된 아기가 수상스키를 타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채 맞춤식 수상스키에 설치된 안전바를 잡고 꼿꼿이 일어선 이 아기는 제법 빠르게 얕은 물살을 가르는데요, 영상 속 아기는 울지도 넘어지지도 않고 스피드를 만끽 합니다.
수상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진 생후 7개월 짜리 수상스키 천재 모습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