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일반식품을 성기능 강화 제품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판매업자 이 모 씨와 영업사원 등 1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3월 경기도 고양시의 한 사무실에서 영업사원 등을 통해 2500만 원 상당의 가짜 성기능 강화제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중앙 일간지에 가짜 약품 광고를 내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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