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부부, 조선인민내무군 협주단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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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부인 리설주와 함께 봉화예술극장에서 열린 조선인민내무군 협주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비서가 공연을 관람한 뒤 "사회주의 제도를 목숨 바쳐 보위하려는 내무군 장병들의 신념이 함축된 공연"이라며 단원들을 치하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비서의 공연 관람에는 최룡해 총정치국장과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최근 공화국 영웅칭호를 받은 평양시 교통지휘대원 리경심 등이 동행했습니다.

김정은 제1비서는 또, 평양 만수대창작사를 찾아 김일성 주석의 업적을 다룬 영상작품 창작 사업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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