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와 접경한 터키 남부 하타이주에서 2건의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40여 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폭탄 테러로 하타이주 레이한르 시청과 주변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으며 도로에 있던 다른 차량들도 불에 타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에르도안 터키 총리는 이번 테러가 쿠르드족 반군의 철수나, 터키 국경지대에서 시리아와의 갈등 문제 등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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