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아동 급식비 549원 인상…부실급식 논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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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한 끼 급식비를 올해 7월부터 549원 오른 2천 69원으로 책정하는 예산안이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그러나 복지부가 권고하는 최저급식비 3천 5백 원보다 턱없이 낮은 액수여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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