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홍원식 회장이 장내 매도를 통해 269주를 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홍 회장의 소유 지분은 19.65%에서 19.62%로 낮아졌다.
홍 회장은 앞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2천402주를 장내 매도한 바 있다.
남양유업 주가는 대리점에 대한 물량 떠넘기기와 폭언 파문으로 최근 급락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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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홍원식 회장이 장내 매도를 통해 269주를 처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홍 회장의 소유 지분은 19.65%에서 19.62%로 낮아졌다.
홍 회장은 앞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2천402주를 장내 매도한 바 있다.
남양유업 주가는 대리점에 대한 물량 떠넘기기와 폭언 파문으로 최근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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