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7월부터 자동차 보험 진료비 심사

[경제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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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부터 자동차 보험 진료비 심사를 전문 의료심사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맡습니다.

그동안 보험회사와 공제조합이 심사를 맡아 의료기관과 교통사고 환자의 도덕적 해이와 과잉진료비가 적잖이 발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조치로 의료기관과 보험회사 간 진료비 분쟁 역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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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지하철역과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값이 비역세권에 비해 평균 1억 원 이상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지하철역 100m 이내 아파트들은 100~500m 사이에 있는 아파트들보다 오히려 가격이 떨어져, 역 주변과 너무 가까우면 소음과 먼지, 교통혼잡 등의 악영향이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전력이 권위주의를 깨고 유연한 조직을 만들겠다며 14개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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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직원들이 의견을 모아 만든 캠페인엔 업무가 끝나면 눈치 보지 말고 퇴근하기, 상급자는 회의에서 말을 줄이고, 손님 접대시 차를 스스로 준비하기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 밖에도 지나친 반말이나 하대 금지, 술 위주의 회식 문화 타파 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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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더원노블이 미혼남녀 7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은 신부 부모의 빚을, 여성은 신랑 부모의 성격을 결혼에 큰 걸림돌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결혼 상대로부터 받는 가장 난처한 질문은 남녀 모두가 결혼 자금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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