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48곳 친환경·문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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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개발제한구역 48곳이 도시민의 생태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도시민의 생태휴식 공간 조성을 위해 48개의 개발제한구역을 친환경 문화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의 자연환경을 이용해 자연, 역사, 체험이 어우러진 생활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겁니다.

사업은 총 4개 분야로 걷는 길 조성 21곳, 여가녹지 조성 8곳, 경관 조성 17곳 등입니다.

국토부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에 대해 총 2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당 시·군·구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의 70~90%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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