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에는 건조한 과일이나 생선 매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마트는 올 들어 건과일 매출은 25% 증가했지만 생과일은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말린 채소의 매출 신장률도 일반 채소보다 12배가량 높은 68%를 기록했습니다.
건조식품은 제품이 상대적으로 저렴할 때 대량으로 만들기 때문에 고객들이 주머니가 가벼울 때에는 원물 식품보다 더 찾는다고 이마트 측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