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세계 윈드서핑 대회 나흘째…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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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울산 진하 PWA 세계 윈드서핑대회 나흘째인 오늘(7일), 슬라롬 63 2, 3회전 경기가 치뤄졌습니다.

아침부터 14노트 이상의 강한 북서풍이 불면서 대회 초반 선두권을 차지한 유럽 출신 젊은 선수들을 역대 챔피언들이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대회가 열리고 있는 진하 해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해양스포츠를 체험하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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