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 횡포. 을의 수모.
남양유업 사태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른바 갑과 을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지 않는 한 경제 민주화도 헛구호에 그치고 말 겁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갑의 횡포. 을의 수모.
남양유업 사태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른바 갑과 을의 관계를 다시 정립하지 않는 한 경제 민주화도 헛구호에 그치고 말 겁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