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선 유세현장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5명이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서북부 쿠람 부족마을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4~15명이 사망하고 70여 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전했습니다.
폭탄이 터진 곳은 유세 연단 근처였으며 유세를 하던 한 후보다 부상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친 탈레반 성향을 보이는 이 정당에 대한 폭탄테러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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