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날씨 탓 남해안 어류 산란시기 늦어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남해안의 물고기 산란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봄철에 남해안에서 알을 낳는 멸치와 전어 등은 지난 겨울 이어진 한파와 최근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성숙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물고기의 성체 비율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 들면서 산란 시기도 크게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해양 먹이 사슬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