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서해서 대잠훈련 돌입…美 핵잠수함 참여


동영상 표시하기

한미 군 당국이 오늘(6일)부터 서해에서 미국 핵추진 잠수함이 참가하는 대잠수함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잠 훈련에는 미국의 핵추진 잠수함과 이지스 구축함, 대잠 초계기 등이 참가하며, 우리 전력으로는 4천500톤급 구축함과 1천 800톤 급 잠수함 등이 전개됐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이 적의 잠수함 침투에 대비해 매년 실시하는 통상적인 훈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