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아침 7시 반쯤 경기도 시화공단 내 용접 첨가제 제조 공장에서, 저장탱크에 보관 중이던 불산 200리터 가운데 100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사고 당시 직원 6명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누출된 불산이 공기 중으로 퍼지지 않는 농도 50% 이하의 희석액으로 확인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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