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리점 횡포' 의혹 남양유업 본사 압수수색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대리점주에게 자사 물품을 강매한 의혹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의 본사 사무실 등을 지난 2일에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남양유업의 서울 남대문로 본사 등 3곳에서 전산자료와 이메일, 내부 보고서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앞서 대리점주 10여 명으로 구성된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 협의회는 "남양유업이 전산 데이터를 조작해 제품을 강매했다"고 주장하면서 남양유업을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