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후 4시 10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앞 1km 해상을 지나던 2700톤급 화물선 현대당진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여수해경과 소방당국은 소방정과 경비정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불은 기관실에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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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후 4시 10분쯤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앞 1km 해상을 지나던 2700톤급 화물선 현대당진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여수해경과 소방당국은 소방정과 경비정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불은 기관실에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