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어린이가 꿈꾸면 이룰 수 있는 나라 만들고 싶다"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자녀, 북한이탈주민 자녀, 순직 군경소방관 자녀 등 어린이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어린이 여러분이 마음 속으로 어떤 꿈을 꾸든지 열심히 노력하면 꼭 이룰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서 직접 손으로 쓴 어린이날 축하글을 카카오 스토리 서비스인 '청와대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박 대통령은 "어린이 여러분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신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고 적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