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댐 공사 때문에 출입이 제한됐던 연천군 재인폭포가 전망시설을 갖추고서 6개월만에 다시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재인폭포에는 27m 높이의 구름다리가 새로 만들어져서 폭포와 주상절리를 전망하기가 편리해졌습니다.
연천군은 재인폭포와 주변의 한탄강댐 홍수터를 대규모 관광지로 본격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규선/연천군수 : 한 30만 평에다가 오토 캠핑장을 비롯해서 스포츠시설, 공원 등 많은 것을 설치해서 우리 수도권에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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