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로 프랑스와 독일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영국 증시는 오름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풋시 백) 지수는 하루 전보다 0.33% 오른 6,451.29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증시는 상승세로 개장한 뒤 상승폭을 키우다가 미국의 4월 민간부문 고용 증가 폭이 부진하다는 소식에 다소 주춤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오름세로 마감됐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 완화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소식도 오름세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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