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환경안전사고 자율방제단 전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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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행정기관 등이 참여하는 환경안전사고 자율방제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운영됩니다.

환경안전사고 자율방제단은 전주와 익산, 완주 등 3개 산업단지의 입주업체, 전라북도와 시군, 환경청과 소방서, 경찰과 병원이 참여해 유독 물질 유출 예방과 감시 체계를 갖추고 사고 발생 시 응급 조치를 하게 됩니다.

방제단은 오늘(30일) 익산에서 모의 훈련을 실시한 데 이어, 내년에는 군산과 정읍에서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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