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에 매단 매트 위에서 뛰노는 놀이기구인 트램펄린 관련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2010년부터 발생한 트램펄린 안전사고 277건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에만 45건이 발생해 지난해 1분기 대비 사고가 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를 당한 연령별로는 6세 미만이 32%, 초등학교 저학년 26%, 고학년 22%로 어릴수록 사고 위험이 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