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양돈장서 불…돼지 740여 마리 폐사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오늘(29일) 밤 10시 20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돈사 9개 동 가운데 2개 동 594제곱미터를 모두 태웠으며, 돼지 총 746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