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오늘(26일)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엔진 업체인 구글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래리 페이지와 만납니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오늘 청와대에서 페이지를 만나 창조경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래리 페이지는 지난 1998년 20대 초반의 나이에 새로운 인터넷 검색 엔진 기술을 바탕으로 세르게이 브린과 함께 구글을 설립한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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