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강진 피해가 발생한 중국 쓰촨성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구호금 지원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과 정홍원 국무총리,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중국 측에 위로의 뜻을 담은 서면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중국 측은 우리의 지원 결정에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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