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금융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50만 원


동영상 표시하기

불법 사금융 사례를 신고하면 최고 50만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야간에 채권추심을 하는 행위 등 불법 사례를 신고하면 건당 10만 원에서 50만 원 규모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불법 사금융 신고 포상 제도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