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을 26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시판한다고 25일 밝혔다.
팬택은 세계 최초로 '하나로 이어진 금속 테두리' 디자인을 구현한 이 제품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S4에 대응할 계획이다.
제품 출고가는 82만9천400원이다.
업계 안팎에서는 갤럭시S4의 출고가가 89만9천800원으로 결정된 데 대응해 팬택이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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