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일) 치러진 재·보궐 선거 결과 여야 거물급 인사 3인이 무난히 국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서울 노원병에서는 안철수 후보가 60.5%, 부산 영도에서는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가 65.7%, 충남 부여·청양에서는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77.4%의 득표율을 얻으며 당선됐습니다.
각 후보들은 당선이 확정된 후 측근들과 함께 환호하며 지지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좋은 정치로 보답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는데요, 세 후보의 환희에 찬 당선 확정 순간,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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