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 앞으로 어제(23일) 오전 백색 가루가 담긴 괴소포가 배달됐습니다.
백색 가루는 시중에서 파는 밀가루로 판명됐지만, 군 당국은 김 장관에 대한 테러 기도로 간주하고 경찰과 공조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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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방장관 앞으로 어제(23일) 오전 백색 가루가 담긴 괴소포가 배달됐습니다.
백색 가루는 시중에서 파는 밀가루로 판명됐지만, 군 당국은 김 장관에 대한 테러 기도로 간주하고 경찰과 공조수사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