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 폐업 한 달 유보…도청 철탑농성 해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경남도와 보건의료노조가 진주의료원 폐업을 한 달간 유보하고 정상화를 위한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청 옥상 철탑 농성도 8일 만에 끝났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합의 이후 성명을 통해 진주의료원 운영진단 실시, 공청회 및 토론회 개최,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을 경남도에 촉구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진주의료원 발전을 위한 범시민 제안운동 및 전직원 혁신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