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3년 04월 23일 - 클로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보란 듯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일본 각료들.

그런 의식 수준으로 어떻게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겠다는 건지 일본이라는 나라가 걱정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