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합참의장 방한…"北 도발위협, 북한에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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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조 합참의장과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은 오늘(21일) 용산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회담을 갖고 최근까지 계속되어 온 북한의 위협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국 합참의장은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위협은 북한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한미동맹은 북한의 어떠한 도발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한미동맹 관계는 더욱 공고해지고 군사협력 관계는 더욱 긴밀해진다는 것을 거듭 확인했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중국과 일본 방문 길에 한국을 비공식 방문한 뎀프시 의장은 국내에 3시간 정도 체류한 뒤 곧바도 중국으로 떠났으며 오늘 회담에는 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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