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으로 2년 뒤 국가채무 500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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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국채 발행으로 국가채무가 오는 2015년에 처음으로 5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2016년의 국가채무를 487조 원 정도로 전망했지만, 이번 추경 편성에 따라 2015년에 510조 5천억 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균형재정 달성 시기도 당초 예상보다 3년 뒤인 2016년에야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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